상단여백
기사 (전체 2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4대강 친환경 하천 자재·공법 주목
4대강 정비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하천정비 관련 기술과 친환경 자재 등의 특수가 예상되고 있다. 절호의 기회를 맞은 하천관련 자재 업...
정명곤 기자  |  2009-02-27 11:31
라인
“공공부문 거대 발주시장 잡아라”
올들어 공공건설 부문에 대한 발주가 활발해 지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업계에 토목출신 임원들이 전진 배치 되고 있다. 올해 공공부문 발주는 지난해 비해 26% 5조 1,000억 가량 늘어난 24조 8,000억원 규모...
정명곤 기자  |  2009-02-21 09:12
라인
건기연, ‘자재정보 정형화 위한 세미나’ 개최
RFID 등을 건설자재에 접목함으로서 신뢰성 있는 건설자재의 품질성능 및 표준 정보 등의 제공이 가능해지게 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건설자재정보 정형화를 위한 해외전문가초청 세미나'...
정필순 기자  |  2009-02-20 18:34
라인
그린 IT 추진위원회 구성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 IT위원회가 구성돼 ‘에너지비용 절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KT는 이석채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그린 IT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그린 KT, 그린 Korea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
정필순 기자  |  2009-02-20 18:31
라인
현대건설, 올 수주 목표 18조원
현대건설(사장 이종수)이 올해 수주액 달성 목표를 18조원으로 잡았다. 이는 당초 공시한 15조6천억을 훨씬 넘는 목표이다.이는 올해 ...
정명곤 기자  |  2009-02-18 15:07
라인
현대건설 차기 사장 내정
현대건설 사장으로 김중겸(59)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이 내정됐다.김 사장은 1950년생 경북 상주 출생으로 휘문고와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6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30년 넘게 근무한 현대인이다.그는 건...
정명곤 기자  |  2009-02-13 21:19
라인
건설업계, "공공부문 공사 잡아라"
건설업계가 총 14조원 규모인 공공부문 국책사업을 수주 하는데 올인하고 있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등 일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발주가 모두 올해 이루어 지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그동안 주택업 등에 주력하던 ,...
정명곤 기자  |  2009-02-13 21:00
라인
롯데건설 박창규 영입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롯데건설은 2009년 그룹 정기인사를 통해 현 이창배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박창규 전 대우건설 사장을 영입해 3월 1일자로 공동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건설경기 악화 및 건설업계 구조조정 분위기...
정필순 기자  |  2009-02-13 20:59
라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건설), 그린(green)에너지와 청정에너지 개발 본격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건설)이 그린(green)에너지와 청정에너지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른바 '녹색 성장'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건설은 무엇보다 모든 공동주택과 건축물에 친환경건축물 인증 취득...
송여산 기자  |  2009-02-13 20:49
라인
건설사, 환경플랜트등 사업다각화에 적극적
주택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체들이 성장성이 높은 환경 플랜트 사업등 사업 다각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해 축산 분뇨에서 메탄가스를 생산해 농가에서 연료...
송여산 기자  |  2009-02-13 20:23
라인
'대림·포스코·SK·계룡' 4파전
행정도시 블루그린네트워크 조성공사에는 현재 대림산업과 포스코건설, SK건설, 계룡건설산업의 4파전이 예상된다. 블루그린네트워크 조성공사는 정부의 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발주한 공사의 하나로 126...
정명곤 기자  |  2009-02-13 18:38
라인
서희건설, 200억 도로공사 수주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종합건설회사)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200억원 규모의 고속국도 제104호선 냉정-부산 간 도로 확장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공사는 냉정·부산간 왕복 4차선 고속도로의 8차선으로 확장을...
정명곤 기자  |  2009-02-13 18:36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5-136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원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