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 자연이 함께하는 물 순환형 도시 조성
서울시의 대표적인 도로기획통인 고인석 국장이 년초 물관리기획관에 부임해 왔다. 고국장은 물분야를 맡은 것이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마음가짐...
송여산 기자  |  2011-06-08 15:25
라인
방재학문분야 새로운 도약의 해로
아이티 지진에 이어 일본 지진까지 방재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금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도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며 이러한 재난...
김재원 기자  |  2011-06-08 15:14
라인
한국 건설분야 발전 위해 노력해주길
토목신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난 2년여 동안, 국내 건설산업 및 VE/LCC 발전을 위하여 산.학.관.연간의 정보 교...
편집국  |  2011-04-13 16:46
라인
녹색 인프라 생각하는 2세기 토목
토목신문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토목은 그동안 각종 개발사업과 국가인프라 구축사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대한민국이 선진국 ...
편집국  |  2011-04-13 16:43
라인
할 일 많은 토목인들에게 등불 역할을
우선 한국철도건설공학협회 전 회원들과 함께 토목신문의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토목산업은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편집국  |  2011-04-13 16:41
라인
미래 보는 전문지로 발전해 나가길
오늘날 우리 경제발전과 건설 산업의 역사 속에 토목 분야는 핵심적인 분야였습니다. 그리고 토목산업은 첨단의 다른 건설 및 IT 등의 분...
편집국  |  2011-04-13 16:20
라인
토목인들의 인식 개선에 결의를
토목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토목인들은 그동안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하는데 가장 선도적이고 중...
편집국  |  2011-04-13 16:12
라인
토목발전을 이끄는 횃불이 되길
지난 2009년 3월 30일 토목의 날에 건설업계와 토목인을 대표하는 정보매체로서 토목신문이 창간된 것이 엇그제인 것 같은데 벌써 창간...
편집국  |  2011-04-13 16:09
라인
그간의 성과에 만족 말고 더욱 전진을
그동안 대한민국의 빠른 경제성장에 밑받침이 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역할에 토목이 그 중심에 있어 왔습니다. 그러한 토목 분야 중에서...
편집국  |  2011-04-13 16:06
라인
우리 토목이 가야할 길 비전 제시를
우리 토목은 대내적으로는 7,80년대 SOC 확충 등을 통해 전후 폐허가 된 국토를 재건하였고, 대외적으로는 외화획득에서 중추적인 역할...
편집부  |  2011-04-13 16:03
라인
방재문제 명확히 제시해주길
최근 지구촌은 격변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이나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가뭄과 같은 사건사고가 우리가 ...
편집국  |  2011-04-13 15:51
라인
건설기술의 국민적 관심 힘써주길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발전을 이끈 핵심 분야가 ‘토목’이라는 것에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토목 분야의 발전...
편집국  |  2011-04-13 15:48
라인
토목신문, 토목인들 희망돼 줘 감사
먼저 토목건설 시장의 불황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매체 시장에서 이제 2주년을 맞이한 토목신문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년간 국...
편집국  |  2011-04-13 15:42
라인
미래 토목 개척자로 역할 다하길
모든 것이 처음은 낯설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노력에 따라 나중에 창대하게 되는 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실입니다. 토목신문...
편집국  |  2011-04-13 15:38
라인
침체된 업계에 활력소 돼 주길
토목신문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토목과 토목신문은 한 몸이 되어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
편집국  |  2011-04-13 14:52
라인
'토목한국' 가야할 방향 제시를
토목 미래버전을 선도하고 있는 토목신문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토목신문은 토목산업 및 공학 발전을 위하여, 미래가치를 추구...
편집국  |  2011-04-13 14:31
라인
올해도 또 다른 도약 기대합니다
창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토목신문 첫 호를 발간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창간 2주년을 맞는다는 소식은 정말 실감나지 않습니다. ...
편집국  |  2011-04-13 14:27
라인
토목과 토목인들의 위상 높여주길
우선 토목신문의 창간 2주년을 토목인들의 뜻을 모아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한국의 토목 기술은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과 어깨를 ...
편집국  |  2011-04-13 14:22
라인
토목 발전 견인할 전문매체로 거듭나길
안녕하십니까. 국토해양위원장 송광호입니다. 토목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 이후 토목신문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기 ...
편집국  |  2011-04-13 14:16
라인
전문성 갖춘 엔지니어 위상 제고 시급
서울시와 토지공사의 공직을 두루 거치신 회장님께서 시민운동단체인 그린크로스 운동을 하시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 제가 그린크로스 한국 대...
이문중 기자  |  2011-04-13 13:40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