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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진흥원, 연구관리 상담 '챗봇 서비스' 개시챗봇으로 상황별 연구자의 조치사항 손쉽게 찾는다
강형진 기자 | 승인 2021.11.29 06:21
▲챗봇서비스 'KAIA CHATBO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연구자가 필요로 할 때 언제나 궁금증 해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응대가 가능한 연구관리 상담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챗봇 서비스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수행중인 연구기관의 연구관리 상담을 위한 것으로 상담 분야별로 아이콘을 클릭해 관련 정보를 얻거나 직접 챗봇과 대화하며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도 있다.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대화형 챗봇 서비스를 통해 그간 연구자들의 질의빈도가 높았던 ▲R&D참여 ▲협약체결 및 변경 ▲연구개발비 사용 ▲기술실시계약 등에 대해 상황별 상세한 조치 방법과 관리서식 등도 함께 제공한다.

기존에는 연구수행 단계별로 연구자들이 관련 법령 등을 일일이 찾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했다면, 챗봇 서비스를 통해 상황별 연구자의 조치사항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편리성이 커졌다.

국토교통진흥원 김종학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연구상담 챗봇 서비스가 연구자 및 기관들의 국토교통분야 R&D 참여와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연구자 지원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챗봇 서비스는 국토교통진흥원 홈페이지의 ‘KAIA CHATBOT’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카카오톡 공식채널을 친구추가 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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