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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제9대 박승기 원장 취임
편집국 | 승인 2021.12.27 13:46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의 제9대 원장으로 박승기(朴勝基) 前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취임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제9대 원장에 박승기 전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취임했다.

박 원장은 1994년 기술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미국에서 토목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토교통분야 기술 및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갖추어, 국토교통 R&D의 현안 해결에 필요한 전문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 기술혁신과 산업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 R&D 종합관리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의 제9대 원장으로 박승기(朴勝基) 前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취임했다.

박 원장은 1963년 인천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29회)로 1994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미국 퍼듀(Purdue)대학 토목공학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토교통부에 근무하는 동안, 주택정비과장, 도시재생과장, 동서남해안내륙권발전기획관, 행복도시건설청 공공건축추진단장, 건축정책관을 역임했다.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쳤다.

박 원장은 공직기간 동안 건설, 도시․주택 및 건축, 도로 하천 등 인프라, 기후변화 대응 등 국토 교통분야 기술 및 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추었다.

특히, 국토교통 R&D의 특징이 실용연구, 플랫폼 연구, 인프라 등 공공사업과의 높은 관련성 등임을 감안할 때 그간 공직생활과 연구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의 혁신성제고, 연구성과의 적용활성화 등 국토교통 R&D의 현안 해결에 필요한 전문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 일등 혁신과제의 발굴과 안정적 예산확보, 연구성과의 현장활용도 제고, 혁신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국토교통기술 혁신과 산업진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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