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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 건물 실종자 6명 중 1명 숨진 채 수습
강형진 기자 | 승인 2022.01.14 22:01

광주 서구 화정동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이 잔해 속에서 숨진 채 수습됐다.

지난 11일 오후 3시 46분경 광주 화정 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 고층 아파트 외벽 구조물이 무너져 내려 작업자 1명이 다치고 6명이 연락두절됐다. 14일 오후 처음으로 한 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소방당국은 "14일 오후 6시 49분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트 붕괴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라고 밝혔다. 수습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판정됐다.

경찰은 유가족 입회와 지문 대조 등을 통해 신원 확인 절차를 최종적으로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광주시와 당국은 유가족의 의견을 반영해 장례 절차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강형진 기자  khj@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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