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도로/철도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나들목 개통...총 610억원 투입오산~수원신갈나들목 구간의 혼잡 개선 기대
이영성 기자 | 승인 2022.06.09 12:40

한국도로공사는 경부선 안성분기점과 오산나들목 사이에 위치한 남사진위나들목이 개통됐다고 밝혔다.

남사진위나들목은 2018년에 착공해 총 610억원이 투입됐으며, 경부선 서울방향에서 지방도 23호선으로 진출, 지방도 23호선에서 경부선 부산방향으로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선 서울방향 이동차량은 상습 정체구간인 오산, 기흥동탄, 기흥, 수원신갈나들목 대신 남사진위나들목을 통해 지방도 23호선으로 우회할 수 있다.

오산~수원신갈나들목 구간의 혼잡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남사진위나들목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되고 이동거리가 단축될 것이다”며, “효율적인 교통량 분산이 될 수 있도록 민간네비게이션 사와의 협업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성 기자  ys6848@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