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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분야에서 두각, 법무법인 태림중심에 경찰대 출신 변호사, 판사, 검사 드림팀
송여산 기자 | 승인 2022.06.21 05:28
법무법인 태림 이승형 대표변호사

판사, 검사, 경찰대 등 출신의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무법인 태림이 설립한 지 3년 만에 형사, 이혼/상속, 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젊고 유능한 변호사들이 제공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법률 서비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법무법인 태림은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법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이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특히 경찰대 출신 변호사와 판사,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팀을 이루어 형사 사건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가 있다.

2021년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 조사 후 ‘불송치결정’으로 사건이 바로 종결될 수 있게 됐다.

법무법인 태림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의 빠른 판단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경찰수사대응팀을 운영중에 있다.

법무법인 태림의 경찰수사대응팀은 모두 경찰대 출신으로 경찰출신변호사,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변호사뿐 아니라 대형로펌 형사팀에서 치열한 경험을 쌓은 변호사들로 구성됐다.

청주지법, 수원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이승형(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가 그 중심에 있다. 

이 변호사는 경찰대 출신 (5기) 으로 마포경찰서에서 공직을 시작해 강력반장을 맡아 다양한 수사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8년 수원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중앙, 동부, 북부 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청주지법, 수원지법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서울고등법원 판사시절에는 건설/상사 부문을 전담했다.

2017년 변호사로 개업해 기업법무와 형사·행정·노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다가 2020년 법무법인 태림의 대표변호사를 맡았다.

이 대표변호사는 "신속한 대응과 정확한 일처리만이 좋은 성과를 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법무법인 태림은 형사 이외에도 이혼, 상속, 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는 스타트업 자문, ESG,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확장하고 있다.

테헤란로의 주사무소를 중심으로 서초, 부천을 비롯해 고양, 수원, 천안, 창원, 대구, 광주 분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송여산 기자  soc@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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