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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문체부 주관 '2022 여가 친화인증' 기업 선정한국영 이사장 “공공서비스 수준 높일 목적, 업무효율화 노력과 병행 추진할 것”
이영성 기자 | 승인 2022.11.25 23:53

서울시설공단이 여가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여가친화인증’ 기관에 지원하여 인증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여가친화인증’ 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조직인지 판단하여 인증한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조직문화, 여가 제도 및 직원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인증은 선정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공단은 ‘일과 삶의 균형·조화를 통한 직원 행복 증대’를 슬로건으로 삼고, 네 가지 유형의 유연근무제도(▲선택적근로제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스마트워크근무)를 도입·운영하며 업무생산성 향상 및 일·생활 균형에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아울러 시간단위 연차사용 휴가제, 연차 사용촉진제를 통해 자유로운 휴가 사용 문화를 장려하는 한편, 직원의 자기개발을 위한 사내 동호회 지원, 인문학 강의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며 여가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직원의 만족도가 높아야 시민께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질도 향상된다는 점에서 일과 여가의 조화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경영혁신이나 업무 효율 향상 노력과 병행하여 내부 소통 강화와 여가제도 정착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성 기자  ys6848@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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