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술/자재 기획기사
U-city 이제는 교육이다“학문간 융복합을 통해교육적 발판 마련”
정필순 기자 | 승인 2010.04.23 17:33
   
“U-city의 바탕에는 건설이 깔려 있다. IT와 융·복합 했지만 IT만 가지고는 할 수 없는 것이 U-city이다. 건설을 베이스로 깐 상태에서 IT를 배워야 응용이 가능하고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 U-city공학과는 앞으로 융·복합 분야로 그 응용분야가 확대 될 것이며 해외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 산업분야가 될 것으로 예상돼 설립됐다.

진상윤 성균관대학교 U-city공학과 학과장(사진)은 “우리 학과는 건축, 토목의 전통적인 학문영역에서 급변하는 건설 환경 변화의 적극적인 수용 및 미래수요 창출의 측면에서 지능형도시 및 유비쿼터스도시 개념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성대 U-city공학과는 그 바탕을 건설에 두고 있기 때문에 토목공학, 건축공학, 건축학, 도시공학, U-city공학 등 관련 학사를 가진 학생들을 중심으로 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연구분야가 토목공학, 도시공학, 건축공학, 건축학, 정보통신공학을 축으로 해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유비쿼터스 핵심기술들은 해외 각국에서도 역량이 집결돼 있는 우수연구기관에서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어 이들과의 국제협력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 교수는 “U-city는 그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한 대학의 교육과정으로 산업계의 요구사항 충족은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일차적으로는 국내의 전문가의 초청세미나를 활성화하고 관련 교과과정의 추가 개설 및 타 유관학과와의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대는 특히 건설을 중심으로 특화가 돼 있기 때문에 국토해양부에서 지원하는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나머지 학교에 비해 가장 건설학문에 가까운 교육을 하고 있다고 평가 받는다.

진 교수는 “이미 유시티 관련학과가 있었으며 교수진들은 이전부터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내 유시티 교육에서 앞장 설수 있었다. 앞으로는 건설기반기술과 도시행정 및 관리, 첨단 IT기술 등 U-city 관련 분야의 융합을 추구할 수 있는 능력과 지능형 도시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는 능력 들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새로운 건설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구제적인 역량도 기를 수 있기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정필순 기자  feel@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필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