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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정책세미나 ‘철도 지하화 및 통합개발의 현재와 미래’6월 18일(화) 오후 2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5동 오명홀
송여산 기자 | 승인 2024.06.17 10:40

철도공간개발의 최대 잇슈인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에 관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토론회가 오는 18일 의왕의 철도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사)한국철도건설협회(회장:이상철)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한석윤), 그리고 (사)한국철도기술사회(회장:서상교)과 공동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그리고 (사)철도학회가 후원한다.

이번 철도정책 세미나에서는 ‘철도 지하화 및 통합개발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발표와 함께 철도 전문가들의 토론회가 펼쳐진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가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첫번째 발표는 유제남 ㈜유신 부사장이 ‘서울역을 중심으로 철도지하화 검토사례’를 발표한다.

두번째 발표는 서울시 김영희 도시공간전략과 공간계획팀장이 ‘서울시 철도지하화 및 지상개발 기본방향’을 발표한다.

세번째 발표는 (사)철도기술연구원이 그동안 철도지하화와 관련 수행한 연구개발을 이일화 수석연구원과 김대상 수석연구원이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회에서는 서상교 ㈜유신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박선동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팀장, 박정일 국가철도공단 지하화 추진단장, 김영희 서울시 도시공간전략과 공간계획팀장, 유제남 ㈜유신 부사장, 김대상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정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정책세미나를 주관한 (사)한국철도건설협회 이상철 회장은 “철도지하화는 철도공간 개발의 최대 현안이고 앞으로 해결할 과제가 많은 만큼 철도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이 수렴될 수 있는 정책 토론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여산 기자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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