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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컨소시엄,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
정필순 기자 | 승인 2010.08.06 14:20
   
BIM KOREA컨소시엄이 실제로 BIM을 수행한 프로젝트

BIM의 적극적 도입으로 국내 건설BIM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근'BIMKOREA컨소시엄'(이하 BIM컨)이 만들어져 BIM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BIM컨은 지난 2004년부터 꾸준한 협력을 해오던 건설사업관리(VE,PM,CM) 전문팀의 (주)아이엠기술단(대표 임종권), 건축설계 및 BIM 기술력의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서진철), 이데아건축사사무소(대표 이태수)가 만나 컨소시엄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동안 BIM컨은 건설VE서비스, 건설사업관리, BTL/BTO 등 민간투자사업 컨설팅, 턴키기술제안 입찰지원, LCC분석 및 연구개발 등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핵심요소기술의 개발 및 실무에 BIM기술을 적극 활용해 왔다.

BIM컨은 BIM설계를 적극 활용해 △건물모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초기에 개산 견적 가능 △2차원 오브젝트 기반 플랫폼 사용으로 설계 및 시공정밀도 향상 △3차원 시각화를 활용한 업무협의로 원활한 의사소통 및 협업능력향상 △계획단계에서의 공정간 간섭체크로 최적의 시공성 확보 △어떤 설계단계에서도 정확하고 일정한 2D설계도 생성 △다양한 설계분야의 조기 협업 가능 △VE수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의 장점을 부각 시키고 있다.

그동안 활발히 협력해 온 만큼 관련 실적도 다양하다.

최근 평택 당진항 여객부두공사,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공사 등 설계VE, 부산시계-웅상간 도로공사, 영인-청북간 도로개설공사 등 설계·시공VE 등 토목시설물의 설계관리 및 공사관리에 처음으로 BIM기술을 접목해 그 효과를 경험했다.

임종권 BIM컨 대표는 “토목·건축분야의 강력하고 방대한 기술전문가 그룹을 보유하고 있어 이런 우수한 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3D모델링이 아닌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최고의 기술서비스 및 대안을 만들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BIM설계는 이미 그 효과가 검증돼 급속하게 발전되고 있는 건축물 뿐만 아니라, 토목시설물의 설계 및 공사관리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 시 공 실 적
2004~2005
말레이시아역 계획안
철도공사 동백산 전철 변전소
해양수산부 주문진 등대등탑
개량 및 공원조성공사

2006
롯데건설 마포롯데캐슬 주상복합신축공사
삼성물산 성대 종합관
신세계건설 부산센텀시티 UEC신축공사

2007
대우건설 송도APT 신축공사
남산 트라펠리스 주상복합
G복합역사 개발계획
창건축 탐방동 메디컬센터

2008
철도테마관 계획안
백두산 광천수 생수공장
엑스포 산업관 계획안
BUILD LONDON LIVE(국제BIM 경연대회 수상)

2009
부산역사 증축기타공사
평양제약공장
부산시계-웅상 도로공사
영인-청북 도로공사
인천도시철도 2호선 공사
평택 당진항 여객부두공사

 



정필순 기자  feel@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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