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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부산 대저지구 생태하천 ‘첫삽’
정연석 기자 | 승인 2009.03.09 14:53

 

   

 

한승수 국무총리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살리기 선도사업인 ‘부산 대저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착공식이 6일 열렸다. 부산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4대강 살리기를 위한 7개 선도사업지구 중 하나로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했던 낙동강(안동)·영산강(나주)선도지구, 지난달 착공한 충주지구(한강)에 이어 네 번째로 착공하게 되는 지역이다.

 

 

정연석 기자  holiday@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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