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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을 맞아 토목신문이 雄志를 폅니다
편집국 | 승인 2011.06.08 17:11

.그동안 토목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토목신문이 한해 한해 그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독자 여러분들의 힘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토목신문은 토목인을 중심으로 한 엔지니어들의 목소리가 세상에 울려 퍼질날을 위해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창간 2주년을 맞아 토목신문이 또 한번 도약을 하고자 합니다.

우선 현재 운영중인 편집자문위원회를 확대 개편 합니다.

이번에 구성될 편집자문위원회를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함으로써 참신한 기획과 미래지향적인 기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갈수록 공공건설, 특히 토목분야가 새로운 변화가 예견되며 본지 역시 그 흐름에 따라 더욱 더 역동적인 변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위원회의 분야를 더욱 세분화해 각 분야별 전문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것은 물론 편집자문위원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일정주기로 분야별 편집자문위원회를 개최함으로써 상호 이해를 높이고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주제로 후속 기획안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토목인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엔지니어리더십센터를 통해 엔지니어에 대한 리더십교육을 합니다.

지난해부터 추진 해 온 엔지니어리더십센터를 통해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리더십 교육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리더십 교육은 국내에서 최고의 리더십 전문기관인 ‘카네기연구소’와 함께 할 것입니다.
또한 이 교육과정 속에 전문가들의 정치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엔지니어리더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포함시키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다가 올 내년 총선에 엔지니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독려할 것입니다.
침묵할 수 밖에 없는 현재의 엔지니어 현실을 박차고 나가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중소기업의 기술인증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인증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토목신문은 ‘기술만이 살길이다’라는 주제로 연중기획을 추진합니다.
이를 토대로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들의 기술인증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인증지원센터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를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창조특허법률사무소’가 센터의 실무역할을 맡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기술인증지원방식을 넘어선 창조적인 경영전략을 도입한 기술인증지원센터의 향후 발걸음을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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