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창틀, 문틀 등 콘크리트 구조물의 모서리 균열방지 신기술” 개발
김재원 기자 | 승인 2014.10.13 14:31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새로 개발된 사인장균열 제어 기술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제744호)하였다고 밝혔다.

제744호 신기술(“철근콘크리트 벽체의 사각개구부 모서리에서 발생하는 초기 사인장균열 제어를 위한 합성수지 응력분산곡면판 설치 공법”)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창호나 문과 같은 사각 모서리 주변벽체에는 온도 및 건조수축으로 인한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를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든 응력분산곡면판을 개구부 모서리 부분에 설치하여 균열 발생을 줄이는 기술이다.

이 신기술을 건설현장에 적용하게 될 경우, 시공이 간편하고 주기적인 균열보수를 할 필요가 없어 비용절감과 미관향상 효과로 향후 국내·외에서 건축현장에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아파트에서 발생되는 연간 하자건수는 약 6,000건이며, 이중 균열로 인한 하자는 600여건으로 전체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신기술 개발로 균열에 따른 하자를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재원 기자  won@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