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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토청 도로·하천현장 안전점검 강화4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도로 시설물·공사 현장 등 중점 점검
조수원 기자 | 승인 2015.04.10 11:04

   
▲ 충남 예산 신창지구 하천공사 현장 배수문 등을 직접 점검하고 있는 윤왕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윤왕로)은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충청권 도로·하천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윤청장은 충북 괴산에 위치한 괴산~괴산IC 도로건설공사 터널굴착 현장과 충남 예산 신창지구 하천공사 현장 배수문 등을 직접 점검한 후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토청 간부들도 재난취약시설인 국도43호선 음봉~영인 도로건설공사 현장 절개지 및 국도4호선 사비터널 등 도로시설물을 점검했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터널, 교량 등의 시설물과 도로·하천공사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며 “국토관리사무소에서도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하여 기존 도로의 터널, 교량 등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목신문 조수원 기자

조수원 기자  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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