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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과 안전성이 높은 비탈면보호블럭 전문 시공, 삼안기업비탈면보호공법의 적절한 선택이 중요해
송여산 기자 | 승인 2015.05.11 06:20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70% 이상이 산지나 구릉지로 구성되어 있고, 도시화·산업화 과정에서 각종 개발 사업에 따른 인공적인 절. 성토사면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

 더욱이 연평균 강우량(1500~1600mm)의 2/3 정도가 여름철에 집중되는 기후 특성 때문에 비탈면 붕괴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한 자연조건에 놓여 있으며, 이로 인해 매년 반복적으로 비탈면의 붕괴가 발생되고, 인명 및 재산상으로 커다란 피해를 입고 있다.

 초기에 건설된 고속도로는 건설당시의 재정 형편상 비탈면의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로 시공하지 못해 태풍이나 집중호우시 비탈면의 붕괴나 유실이 잦고 장기간 걸친 풍화작용으로 해빙기에 낙석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붕괴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비탈면붕괴는 매년 7~8월 태풍 및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시기에 집중적으로 절취사면 붕괴 및 인공사면에서의 유실로 인하여 많은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상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산업의 발달로 인해 택지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비탈면붕괴의 피해가 대규모화되고, 증가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의 비탈면붕괴는 자연사면과 인공사면 중 어느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모두에서 발생하고 있는 특징이 있다.

   

 비탈면 안정대책공법으로 여러가지가 있으나 경제성과 안전성을 고려 한다면 대표적인 공법이 비탈면보호블럭을 이용한 공법이다.

 비탈면보호블럭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제품으로 강도가 있으며 품질의 균일성과 설치후 영구적인 것이 특징이다.

 비탈면보호블럭은 공장도 제품을 현장에 조립 설치 하는 것으로 우수에 의한 토사 유실을 방지 함은 물론 조경미까지 있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수도 있다.

 현재 각종 건설현장에서는 저비용으로 비탈면보강과 녹화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별한 보강 없이 바로 녹화를 하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비탈면 유실 정도에 따라 땜질식 처방이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로변을 지나다보면 군데군데 누더기 처름 복합적으로 공법이 적용된것이 단적인 예이다.

 비탈면 보강은 현장의 특징을 정확히 판단해 적합한 공법으로 보강해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비탈면보호블럭의 대표적인 업체인 삼안기업(대표:임영규)은 국내 최다의 시공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도로, 철도, 발전소, 아파트, 학교뿐 아니라 군부대등 다양하게 시공하고 있으며 그 시공의 우수성은 널리 알려져 있다.

 삼안기업 임영규 사장은 “비탈면공사시 공법에 대한 검토 보다는 공사비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초기 공법적용이 잘못되어 비탈면유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추후에 보강을 할려면 비용이 더 발생한다”며 공사비 보다는 현장에 맞는 초기 공법 선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토부는 도로비탈면 정비 사업으로 매년 1천억을 투입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수 있도록  도로비탈면 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상황에 따른 적합한 공법 선정이 효과적인 비탈면 안정을 기대 할 수 있다.

 삼안기업은 비탈면 보호블럭외에도 육각블럭, 핀육각블럭, 격자블럭, 핀격자블럭,수로형격자블럭, I형투수식생블럭, H형투수식생블럭, 식생블럭등 다양한 블록을 제조, 시공하고 있다.
 또한 콘크리트격자블럭의 대체품이라 할수 있는 금속수압판과 콘크리트격자블럭 의 조경용 제품인 에코프레임 제품도 가지고 있다.

 삼안기업은 비탈면보호블럭,금속수압판,에코프레임등의 제품에 특허,실용실안등 15가지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토목신문 송여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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