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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건설클레임 게재
편집국 | 승인 2015.05.21 14:39

   
  법무법인 율촌의 공공건설계약팀의 10여 명의 변호사는 토목신문 독자의 건설 클레임에 대한 지식 향상을 위해 토목신문에 월 2회 건설분야 판례를 중심으로 법률 소식을 전한다.

  율촌은 1997년 "뜻을 모으고 실력을 합쳐 법률가의 마음을 세우다"란 기치아래 '고객에 대한 헌신'과 '창의적인 법률 마인드'를 바탕으로 언제나 최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공건설계약팀은 2013년 2월 공공건설계약분야 전문가를 결집해 창설된 이래, 공공건설계약과 관련해 기본적으로 민간부분을 대리하면서, 정부부분에 정책자문을 하는 등 공공건설계약분야 관련 전반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율촌 이야기는 구체적인 사업과 계약의 입안단계부터, 입찰공고, 입찰, 낙찰자 선정, 계약체결, 계약이행,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의 사전예방과 분쟁해결을 위한 자문, 협상참여, 행정심판과 소송 등에도 많은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된다.

편집국  cenews@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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