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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김경환 차관 충주댐 방문, 비상 댐 연계 운영 시행 상황 점검
조수원 기자 | 승인 2015.06.15 08:22

   
▲ 국토부 김경환 차관은 비상 댐 연계운영 시행 상황점검을 위해 충주댐을 방문했다. (사진=국토부)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6월 14일(일) 한강수계 충주댐을 방문해 지난 6월 11일부터 시행하는 발전댐과 소양강·충주댐의 비상 댐 연계 운영 시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한강수계 다목적댐의 평균 저수율은 25%로 예년의 65%에 불과해 앞으로도 많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물 이용에 지장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소양강댐과 충주댐의 수위는 정상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한 하한선인 저수위까지 3.0m/5.2m 정도 남아 있다.

@토목신문 조수원 기자

조수원 기자  cenews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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