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국토정보의 모든 것, 한국국토정보공사 출범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06.24 08:29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김영표)가 24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토정보전문 기관으로의 개막을 알린다.

  지난 6월 4일 ‘국가공간정보기본법’ 등 공간정보관련 3법의 시행으로 사명을 38년 만에 대한지적공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로 변경했다.

  오늘 출범식에는 김경환 국토교통부 차관을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 유성엽(정읍) 김윤덕(전주완산구) 김관영(군산) 국회의원, 이형규 전북도정무부지사, 김광수 전북도의회의장,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 이남호 전북대총장,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 최광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이상권 한국전기안전공사장, 지역주민 등 각계인사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7월 10일까지 국토정보의 미래 비전을 담은 10종의 핵심 콘텐츠를 본사 1층에 마련된 홍보부스를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 지난 40년 동안의 국토변화 모습을 비롯해 안전문제, LX기본공간정보, 공간 빅테이터, 3D측량기술 등과 관련된 내용이다.

  한편 LX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국토실태조사, 국공유지관리 등 국토 관련 업무를 비롯해 국토공간정보 체계구축 및 서비스, 공간 빅데이터 분석 등 국토정보 관련 업무, 나아가 공간정보 기반의 무인항공기(UAV),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IoT), 3D프린터 등 신기술 활용 업무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재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3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