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익산국토청, 해상교량 전시관 건립 추진내년 상반기까지 체험관·자료실·전시실 등 갖춰
김병철 기자 | 승인 2015.07.20 10:34

   
  우리나라 해상교량의 60%를 담당하고 있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우리나라 해상교량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다리전시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시관은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중인 전북지역 해상교량 위탁관리소 일부(165㎡)를 활용하여 설치될 예정이며, 전시실과 체험학습장, 자료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

  전시실은 익산청 23개 공사현장에서 사용된 설계 조감도, 풍동시험용 축소모형 다리와 공사에 사용되는 주요 부재,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 사진 등을 전시하고, 체험학습장은 동영상 등 교육자료와 교량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자료실은 국내·외 해상교량 및 특수교량의 현주소와 건설 과정, 신기술 등을 소개하고, 익산청에서 건설 중인 해상교량 및 특수교량 현황과 유지관리 기법 등을 볼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에서 건설중인 해상교량 가운데 90% 가량을 추진하고 있는 익산국토청은 지난 1월 해상교량을 체계적으로 건설하고, 관리하기 위한 해상교량 전담조직인 ‘해상교량안전과’를 신설한 바 있으며, 전국에 건설중인 25개 해상교량 가운데 총 23개의 교량을 건설중이다.

@토목신문 김병철 기자

 

김병철 기자  bckim@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