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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로·교량 현대건설, 댐 SK건설 1위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07.30 18:38

  국토부 시공능력 평가결과 토목부분에서 ‘도로·교량’은 현대건설(1조 602억 원), 삼성물산(6173억 원), 대우건설(5993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댐’에서는 에스케이건설(1216억 원), 삼성물산(708억 원), 대림산업(477억 원) 순이며, ‘항만’은 현대건설(3224억 원), 에스케이건설(1678억 원), 대우건설(1,554억 원) 순이다.

  또한  ‘철도․지하철’은 삼성물산(3조 7620억 원), 지에스건설(4644억 원), 에스케이건설(3724억 원) 순이며, ‘상․하수도’는 포스코건설(1041억 원), 코오롱글로벌(947억 원), 태영건설(675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 종합건설업 공종별 공사실적 현황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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