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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박문수 씨 "토목시공기술사" 합격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08.24 15:00

   
  전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파견 근무 중인 박문수 주무관(42)이 106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24일 최종 합격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광양만권의 최대 역점사업인 세풍·황금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 주무관은 개발계획에서부터 설계·시공까지 업무를 총괄하는 바쁜 와중에도 새벽시간과 퇴근 이후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공부에 매진해왔다.

  박 주무관은 “알게 모르게 도움을 준 직장 상사와 동료,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관련분야 연구와 공부를 계속해 부실시공 방지와 품질관리를 통한 견실시공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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