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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출신 강창선 주무관 토목시공기술사 합격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08.24 15:13

   
  전북 고창출신으로 새만금개발청에 재직중인 강창선 주무관(53·시설5급)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제106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토목시공기술사에 합격했다.

  지난 1990년 첫 공직에 입문한 강 주무관은 고창군청 지적업무를 시작으로 도로, 상하수도, 하천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강 주무관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여 지난 21일 최종 합격했다.

  강창선 주무관은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직원 동료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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