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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총-문교협-명보아트홀, 문화콘텐츠 교류 MOU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11.01 09:19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하 문교협) 장유리 회장과 명보아트홀 봉종복 대표는 문화콘텐츠 교류 및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문예총, 문교협은 문화예술 국제교류 산업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작 및 문화예술 컨텐츠 개발과, 예술인재 발굴을 위해 다방면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단체이다.

  명보아트홀은 넌버벌 퍼포먼스 전용극장으로 글로벌 복합문화공간 도약의 비전을 목표로 세계적인 문화컨텐츠 개발과 보급에 힘쓰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공연관광의 랜드마크가 되고자 꾸준히 정진하고 있다.

  10월 14일 명보아트홀 광장에서 개최된 공연관광 문화융성 선포식 및 미디어파샤드 쇼 에서 문예총과 문교협 명보아트홀은 문화예술 상생 협력에 공동 관심을 표명했다. 이후 10월 26일 양사는 명보아트홀 전용관에서 공연중인 드럼캣의 국내외 홍보와 차후 콜라보 기획공연을 제작해 두 단체의 만남의 시너지 효과로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 앞으로의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문화컨텐츠 발전 도모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약에 따라 문예총, 문교협과 명보아트홀은 양사가 보유한 문화예술 컨텐츠 전반에 대해 상호교류 및 협력체제를 운영하게 되며 전문인력과 문화예술 산업, 학술교류를 통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명보아트홀에서 공연중인 드럼캣은 세계 유일 국내 유일의 여성 타악 퍼포먼스 그룹으로, 대사 없이 몸짓과 소리로 공연을 이끌어 가는 넌버벌 퍼포먼스이다. 타악 장르에 여성의 섬세함을 더한 파워풀한 공연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드럼캣 시즌 3은 각기 다른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현재 오픈런 공연 중에 있으며 국내 및 해외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명보아트홀은 서울중구의 예술 메카로서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토목신문 조재학 기자

조재학 기자  jjhciv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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