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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철2구간 기술자문회의 개최침목균열 원인규명·대책마련
정필순 기자 | 승인 2009.05.25 17:37
철도 침목균열에 대한 대비가 한층 강화 된다.

경부고속철 2단계 구간 침목균열의 원인규명과 대책마련을 위해 활동 중인 ‘합동조사단’(단장 : 한양대 김수삼 교수)은 완료단계인 합동조사에 대한 자문을 위해 지난 2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기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합동조사단 조사내용과 침목균열의 원인, 보수·보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국내 콘크리트·비파괴·궤도 분야 자문위원 8명을 초청하여 진행했다.

합동조사단은 이번 기술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5월말까지 보고서를 최종 완성해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국토부와 철도공단과 협의해 외국 전문가를 초빙한 국제 기술세미나 개최 또는 서면자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기술자문회의가 침목균열 합동조사의 객관성과 전문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필순 기자  feel@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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