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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만서 8241억 원 규모 플랜트 수주
조재학 기자 | 승인 2015.12.21 10:47

GS건설은 오만의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 산업 시설 (Liwa Plastics Industries Complex Project) 중 3번 패키지인 NGL 추출 설비 공사를 6억 9953만 2990달러(한화 8241억 8976만 원)에 수주했다고 12월 18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오만 소하르 산업단지에서 300Km 남쪽으로 떨어진 Fahud 가스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가스로부터 NGL을 추출하여 소하르에 위치한 에틸렌 생산설비의 원료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재학 기자  cenews@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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