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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6700억 원 규모 베트남 화력발전소 수주
조재학 기자 | 승인 2016.01.05 09:22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베트남전력공사(EVN) 발주로 건설되는 6700억원 규모의 빈탄(Vinh Tan) 4 익스텐션(extension)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수주가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지난 2013년에 수주한 빈탄4 석탄화력 발전소의 확장 프로젝트인 빈탄(Vinh Tan) 4 익스텐션 화력발전소는 기존 빈탄 4와 같은 규모인 600MW급임. 호치민에서 동쪽으로 약 230km 떨어진 빈투안(Binh Thuan) 지역에 건설되며 베트남 동부 지역의 전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산중공업은 빈탄 4 익스텐션 화력발전소의 주기기와 보조기기 등 발전설비 전체를 설계부터 제작,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 방식(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으로 오는 2019년 8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조재학 기자  cenews@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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