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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관리공사‘사랑의 나눔PC’전달김원덕 사장,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지속적 이어갈 것
김병철 기자 | 승인 2016.01.25 16:01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 김원덕)는 1월 24일 경북 김천시 소재 임마누엘 영육아원(원장 김정숙)과 사랑의 집(원장 김청연)에 ‘사랑의 나눔PC’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한국건설관리공사, 사랑의 나눔PC 전달(좌로부터 안양환 기획실장, 김원덕 사장, 이철우 의원, 김정숙 원장)

사랑의 나눔PC 전달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KCM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 임마누엘 김정숙 원장, 권오정 사무국장과 한국건설관리공사 김원덕 감사, 안양환 기획실장, 김병철 대외협력팀장, 양찬용 총무팀장 등 관계자가 20여명 참석했다.

임마누엘 영육아원은 1951년 설립된 경북 유일의 국내입양기관으로 영아, 육아를 따뜻한 가정과 부모의 품을 찾아 주고 있으며, 김천아동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공부방 및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애의료재단 사랑의 집은 정신질환 극복과 독립생활을 목표로 사회기술훈련, 일상생활훈련 등의 프로그램과 취업전 교육, 보호작업장 운영, 독립취업 등 직업재활훈련을 통해 사회에 일원으로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정신적 질환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사회복귀시설이다.

한국건설관리공사의「KCM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에 관심과 기부문화 확산 등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사)대구광역시장애인협회 남구지회, (사)호동재단, (사)나눔과기쁨 인천서구 2558지회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김원덕 KCM 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PC는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금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bckim@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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