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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관리공사, 김포시 감사패 받아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체계 내실화 기여 공로
김병철 | 승인 2016.01.28 17:32

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 김원덕)는 1월 28일 경기도 김포시(시장 유영록)로부터 기술지원업무와 관련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한국건설관리공사가 김포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고 있다.(좌로부터 한국건설관리공사 김상우 센터장, 김포시 김영철 안전건설국장)

김포시와 한국건설관리공사(KCM)는 지난해 6월 기술지원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수장 가압펌프침수 관련 기술자문 및 중·소규모 건설공사현장의 안전점검 등 20건의 기술지원업무를 수행했다.

이 날 감사패를 전달한 김포시 김영호 안전건설국장은 “평화문화도시 김포 건설에 적극 협조하고 특히, 안전관리 체계 내실화와 안전점검 신뢰성 확보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KCM 김상우 기술지원센터장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건설재해가 대부분 발생되고 있는 현실에서 건설안전 사각지대 해소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통해 관련분야의 기술지원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설관리공사는 2015년 기준 전국 35개의 지방자치단체와 기술지원협약을 체결하여 169회(설계분야 20회 포함)의 점검을 통해 1,584건의 품질 및 안전점검, 기술자문 등의 기술지원업무를 수행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6곳의 지자체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바 있다.

김병철  bckim@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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