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포토뉴스] 터널 청소에 서울메트로 직원들 팔 걷어 붙였다
편집국 | 승인 2016.05.24 11:24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터널 안 미세먼지와 이물질 제거를 위해 지난 20일 열차운행 종료 후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선로구간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터널 대청소는 이정원 사장을 비롯한 팀장급 이상 직원 135명이 62개조로 나뉘어 120개 관할역 선로구간 전체에서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직원들은 터널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현장의 취약부분을 직접 들여다보고 점검했다.

서울메트로는 매월 정기적으로 터널 청소전용 특수차량인 고압살수차 2대, 대형물탱크차 2대, 분진흡입차 1대를 활용해 터널 구간을 청소해왔다. 이번 청소는 그간 통상적으로 해왔던 터널 청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취약한 부분은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안전의 첫 걸음은 정리정돈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터널 대청소를 통해 서울메트로 임직원이 더욱 안전한 지하철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3-135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성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