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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수도·수방분야 수에즈 사에 무상 컨설팅 받는다
편집국 | 승인 2016.06.22 11:05

서울시가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5일간 세계 130개국 산업현장에 환경 컨설팅 등 기술 노하우를 축적한 수에즈 인바이론먼트社(사장 장루이 쇼사드, Jean-Louis Chaussase, 이하 수에즈社)의 기술자를 서울시 정책현장에 초빙해 컨설팅을 받는다.

수에즈 社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물·전기·천연가스 공급, 폐기물 관리분야의 다국적 기업으로 유럽 최대의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에즈인바이론멘트社(SUEZ Environment)는 수에즈社의 물과 폐기물분야를 별도 상장시킨 회사로 5개 대륙 9천만명에게 상수도 공급 및 6천만명의 하수처리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물 전문기업이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해 12월 파리 기후변화당사자총회 중 ‘서울시장- 수에즈社 CEO간의 물 문제 공동 대응 합의’를 계기로 그동안 수차례 실무협의를 통해 서울시 요청에 따라 컨설팅이 성사됐다.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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