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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 윤학수토목신문과 건설신화 만들 것
편집국 | 승인 2017.05.08 13:40

항상 건설산업의 미래를 위하여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 토목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계의 산업구조가 과학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필두로 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건설신기술은 4차산업의 중심에서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변모하여 우리 신기술개발업체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토목신문과 함께 건설신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토목신문이 현장감 있는 소식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컨텐츠를 제공해 주는 SOC분야 정론지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의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 윤학수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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