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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신홍균국민에 행복 주는 건설산업 길잡이 되길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06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4만여 전문건설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신문은 지난 8년의 시간동안 건설현장의 모습과 건설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급변하는 경영정보와 다양한 선진기술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등 건설 전문지의 선도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최근 건설업계는 SOC예산 축소, 주택공급 및 금융규제와 미국의 단계적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큰 위기에 봉착해 있으며, 공사물량 급감에 따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해야만 하는 중차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간 토목신문이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여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크게 기여하여 온 것처럼, 촌철살인의 지적과 건설업계의 꿈과 비전 제시를 통하여 혹독한 추위를 향기로 피어내는 매화처럼 건설산업이 작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건설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든 건설인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늘 곁에 두고 싶어지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신홍균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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