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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 오현제물 산업 시장 기획보도해 주길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12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동안 토목신문은 2009년 토목산업 발전과 토목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토목관련 전문가들이 창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토목인들이 토목신문을 보면서 동료 선후배들의 동정과 토목산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는 점에서 토목신문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토목신문은 창간 초기부터 물산업을 상하수도 분야에서 앞서서 참신한 내용들을 기획하고 보도하여 눈길이 가는 신문입니다.

물산업은 앞으로 세계적인 시장이 계속해서 확대될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이에 따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물산업 관련 전 분야의 기술개발과 시장 확대에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토목신문이 이와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새롭게 기획 보도한다면 물산업 발전이 한층 빨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상하수도학회는 물을 자원화하고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첨단 상하수도 기술개발과 정책보완 등에 적극 나설 것입니다.

또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상하수도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이 물 산업혁명을 이룰 수 있고, 활성화되도록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국내 상하수도분야 뿐만 아니라 토목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능동적으로 선도하는 토목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상하수도학회와 좋은 기획을 함께하는 신문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 오현제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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