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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학회 회장 윤경구새로운 패러다임 방향제시 해줘야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15

한국도로학회 회원들과 함께 토목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신문은 넘쳐나는 정보들에서 우리 토목인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정보를 다루고, 전문가들의 기고를 통해 토목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이에 해당 분야의 일원으로서 토목신문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입니다만, 작금의 상황은 보다 획기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로분야도 신설물량 보다는 유지보수 물량이 많아지는 등 도로정책의 큰 변화를 체험하고 있어서 이에 걸 맞는 체질로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업 종간, 전공 분야 간의 벽을 낮추고, 융합하여 새로운 시도를 통해 결과물을 창출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토목신문이 관련 산업간의 연계에 다리 역할을 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방향제시를 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전문 언론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도로학회 회장 윤경구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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