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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반공학회 회장 정상섬토목 발전에 큰 역할해 주길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17

안녕하십니까. 한국지반공학회 회장 정상섬입니다.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신문은 ‘SOC가 복지다’를 모토로 2009년 창간 기념호가 발행된 이래로 장승필 명예회장님, 김문겸 자문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각 분야의 자문위원님들과 여러 구성원들의 노고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창간 8주년을 맞은 이 시점에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목신문은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배포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분야별 전문기자와 지역별 주재 통신원을 운영하여 토목기술 전문지에서 ‘SOC 정책 선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위원들은 국내 주요 대학, 연구원, 협회의 구성원으로 산·학·연을 모두 아우르는 토목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토목신문은 토목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토목의 미래기술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국토 SOC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SOC가 생산적 복지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토목공학의 한 분야인 지반공학을 대표하는 저희 한국지반공학회에서도 이러한 토목신문의 역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미래의 토목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지로서 토목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고, 여러분 가정에 사랑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지반공학회 회장 정상섬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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