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축사
한국철도학회 회장 김백국토 전분야의 깊이 있는 기사 발굴해 주길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19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하에서 묵묵히 토목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온 토목신문 관계자 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토목분야의 유일 전문매체인 토목신문이 철도, 도로 등 교통분야와 국토 전분야에 걸쳐 깊이 있는 기사를 발굴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토목신문은 그동안 철도를 비롯한 교통분야, 건설분야 등 SOC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기사를 발굴해 왔습니다.

특히 각 분야별 자문위원을 모시고 분야별 잇슈를 찾아가는 토목신문은 그 전문성으로 토목인들에게 공신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기자들이 심도있게 소개하는 신기술과 정책 기사는 연구개발 현장에서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철도교통에서 토목기술은 노반, 교량, 터널 등 가장 기본이 되는 인프라입니다. 앞으로 세계적 수준의 토목기술을 개발할 때 철도의 세계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매우 정교하고 치밀한 특성을 지닌 토목기술이 장점을 잘 살려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새로운 기술로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기를 바랍니다.

그 중심에서 토목신문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올해 우리 한국철도학회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한국철도학회는 앞으로의 20년을 바라보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약이 성공할 수 있도록 토목신문이 지켜봐 주시고 갈 길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한국철도학회 회장 김백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5-136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원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