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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강영종건설업계 활기찬 모습 되찾게 큰 역할 해야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40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신문>은 지난 2009년에 창간 된 이래 우리나라 토목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토목 분야의 유용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해외 신기술 소개와 국내의 기술개발 사례 발굴에도 적극 나섬으로써 관련 연구를 활성화 하고 토목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앞장서온 정론지가 바로 <토목신문>이었습니다.

<토목신문>의 오늘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송현수 대표님을 비롯한 제작진 모두에게 각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 입니다.

우리나라가 오늘과 같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건설산업이었고, 건설산업의 핵심 축이 바로 토목이었습니다.

4차산업이 몰고 올 변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우리 건설업계가 활기찬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토목신문>이 다시 한 번 큰 역할을 맡아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토목산업과 밀접히 연관돼 있는 시설물 안전과 한국시설안전공단의 발전을 위해서도 더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간 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토목인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 더욱 번창하는 <토목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강영종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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