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축사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이제원올바른 방향 제시하는 정론지 소명 다하길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46

국내 유일 토목 전문 매체로서 토목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토목신문」의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먼저, 창간이래 SOC 분야의 정책 방향과 비전 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장승필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토목(土木)은 흙(土)을 쌓고 나무(木)를 얽어 백성을 편하게 했다는 축토구목(築土構木) 고사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는 토목이 오랜 옛날부터 인류와 함께 해왔으며, 사회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이

었음을 뜻합니다.

서울시 역시, 토목이 도로와 교량, 터널 등 도시기반시설 전반에서 도시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토목분야와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서울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시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토목신문」이 날카롭게 정책을 비판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SOC분야 정론지로서의 소명을 다하기를 기대하며, 서울시와 동반자로 함께하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토목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이제원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5-136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원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7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