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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윤영일 (국민의당, 국토교통위원회)토목신문 가치 더욱 빛 볼 것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52

토목신문 구성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당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국회의원 윤영일입니다.

‘SOC가 복지다’를 모토로 토목 및 국가 SOC분야 정론지 역할을 해온 토목신문이 창간 8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부터 지금까지 토목산업과 토목신문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애써주신 장승필 명예회장님과 신문사 집필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토목 기술은 인류 문명의 시작을 열고, 이후 문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후 토목산업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발전과 비례하며 사회에 많은 공헌을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국내 유일의 토목 분야 전문지로서 토목신문의 가치는 더욱 빛을 볼 것입니다.

미래의 토목산업은 제4차 산업혁명을 맞아 IT, 녹색환경, 생명공학 등 관련 공학기술이 융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혁신에 맞춰 토목신문이 토목산업의 발전 현황을 일반 독자들에게 잘 전달해주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토목신문이 토목 종사자들의 자부심 고취 및 정보력 강화를 통해 토목산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입법현장에서 국토위원회에서 토목분야 관련 정책 활동을 통해 토목신문에 좋은 소식을 국민들께 전달 할 수 있도록 더욱 의정활동에 충실히 매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윤영일 (국민의당, 국토교통위원회)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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