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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변화하는 토목산업 소식전달 앞장 서주길
편집국 | 승인 2017.05.08 14:58

존경하는 토목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입니다.

먼저,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장승필 명예회장님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토목산업은 각종 생산 활동 및 생활의 전반에 걸친 기반구축을 위하여 활용되고 있으며, 나아가 국토경영의 기초시설로서 큰 구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에서 토목산업이 폄하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고 사회적으로 큰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토목신문은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미래비전을 조망하고, 산·학·연·관의 여러 관계자들이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진정한 평가와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과거와 다르게 현대 토목산업은 금융, IT산업, 세계화 등 모든 것이 융·복합된 서비스 산업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나노기술, 환경공학기술, 우주항공기술 등 소위 미래 유망신기술산업이라고 칭하는 첨단과학 분야와 융합접목 시켜야 하며 이를 위한 새로운 분야 적응에 필요한 자기개발을 준비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융·복합 된 토목산업의 발전은 대한민국 토목산업의 활성화와 함께 해외진출로 이어질 것이고, 자연히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은 한층 더 높아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토목산업에 독자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 경제·경영·법규에 대한 정보와 유익하고 진실 된 다양한 소식들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토목신문이 앞장서서 이끌어 주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토목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의 앞길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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