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토목인 인사/동정
<토목신문> 분야별 자문위원 구성지면구성 쇄신 추구, 심도 깊은 기사생산 위해
편집국 | 승인 2017.05.29 10:23

[토목신문 편집국] 본지 <토목신문>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면 구성에 쇄신을 추구하기 위해, 그리고 분야별 자문위원을 통해 더욱 심도 깊은 기사를 생산하기 위해서다.  

창간 8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국내 유일 토목전문 신문으로서 'SOC 분야 정론지'를 목표로 달려온 <토목신문>은 △토목인의 자긍심 고취 △토목의 미래기술 선도 △국토SOC 정책방향 제시 △SOC가 생산적 복지라는 인식 확산 이라는 4대 VISION을 통해 앞으로도 토목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경주할 계획이다.

다음은 <토목신문>의 자문위원단 프로필.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5-136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원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