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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역사문화탐방 열려
김홍준 기자 | 승인 2009.07.29 17:42

한국하천협회(회장 김국일)는 지난 10일 ‘하천역사문화탐방’을 개최했다. 서울 양재역에서 집결해 시작된 이번 행사는 총 35명의 참가자와 경기도 연천군 및 파주시 일대를 답사 했다.

   

한탄강 전곡리 구석기유적지와 전곡리토성을 시작으로 연천 선사 박물관과 연천 통현리 고인돌을 답사 했다. 이어 한탄강 댐과 적성의 임진강 유적을 둘러보며 협회 역사문화특별위원회 최무장 위원장과 오순제 부위원장의 각 지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한국하천협회 관계자는 “이번 답사가 하천과 관련된 고대 역사문화 유적지의 탐방을 통해 하천의 역사·문화적 중요성을 고찰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홍준 기자  khj@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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