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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 복합신소재 ‘개발-생산-시공’하는 (주)동일씨앤이끊임없는 개발 통해 복합신소재 시장 선도
김재원 기자 | 승인 2017.11.08 10:40

[토목신문 김재원 기자] 지난 1980년 설립이후, 40년 가까운 시간동안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확대를 끊임없이 진행해 온 (주)동일씨앤이.

특히나 국내 첨단복합소재 분야에서 생산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 설비・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또한 내화도료 보수보강용 섬유, 보수보강 및 내진보강 Basalt 섬유를 개발하고 준불연/ 난연 덕트 개발(FM approval 진행), FRP Form(거푸집-알루미늄 거푸집 대체), Electric pole(전신주) 개발, 양식장 & 태양광 모듈 구조재 등을 개발하며, 새로운 시장을 꾸준히 개척해 나가고 있다.

동일씨앤이 최영기 대표이사(사진)는 “국내 유일의 첨단복합소재 보강재인 다축경편을 비롯해 인발 및 와인딩 공법을 적용한 고성능 복합소재는 토목, 차량, 선박, 건축, 에너지 및 화학 등 전 산업에 걸쳐 널리 이용되고 있다”며 “동일씨앤이의 GRP Pipe는 FM1614(Fiber Reinforced Composite(FRC) Pipe and Fittings for Underground Fire Protection Service) 인증을 획득, 국내외 담수화플랜트(Desalination Plant)와 전력플랜트(Power Plant) 및 화학플랜트 등의 배관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복합신소재 시장은 꾸준히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복합신소재의 ‘부식에 강하고 가볍고 강한’ 특징을 살려 토목, 건축 등에서 수요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동일씨앤이는 교각교량, 건축물, 해운항만 등 내화학성 및 내부식성이 필요한 부분에도 복합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을 통해 시공실적을 쌓고 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 온 결과물이다.

최 대표는 “축적된 기술과 Know-how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산업과 복합소재 분야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 일류의 Global 업체로 성장하는 것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원 기자  kjw@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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