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축사
[축사]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조정식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30

토목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할 것 믿어

 

안녕하십니까.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조정식입니다.

토목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토목분야 유일한 전문지로서, 토목발전을 위해 애쓰신 장승필 회장님을 비롯한 토목신문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토목산업은 지난 70년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의 중심이었습니다.

그 동안 건설 및 토목산업은 공급위주로 흘러갔지만,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추어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목분야가 노후시설물 관리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토목분야 유일의 전문 언론사인 토목신문이 ‘지속가능한 시설관리’라는 토목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 믿습니다.

저 역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토목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조정식

 

편집국  ceo@cenews.co.kr

<저작권자 © 토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8298]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 41 현대파크빌 628호  |  TEL 02-865-1368   |  FAX 02-863-1359  |  이메일 : ceo@ce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다 08121  |  등록년월일 : 2008. 10. 21   |  발행인/편집인 : 송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원
토목신문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토목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