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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대한토목학회 회장 김홍택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35

토목신문의 무궁한 발전 기원

 

토목신문의 창간 9주년을 토목학회 회원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분야에서 유일한 전문매체인 토목신문이 그동안 건설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은 미디어의 역할이 무엇보다 더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건설산업발전에 토목신문이 큰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SOC가 복지다’라는 모토로 토목인의 자긍심 고취, 미래기술선도, 정책방향 제시 등을 지향하는 토목신문이 이에 대한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학회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건설산업계의 성장과 인재창출을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관련제도들의 개선, 건설 엔니지어링과 건설기능인력 육성 등 토목의 질적 성장을 위한 주된 역할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IT와 융합된 첨단건설 분야 등 새로운 건설 수요 발굴에 대한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목학회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다함께 국가 건설의 큰 몫을 담당하기 위해서는 토목의 유일한 전문매체인 토목신문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며 이를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더 토목신문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국토건설과 건설산업 발전에 토목신문이 기여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토목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한토목학회 회장 김홍택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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