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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김준기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44

서울시민에게 필요한 토목사업 늘 살펴볼 것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김준기입니다.

국내 유일 토목 전문 매체로서 토목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토목신문’의 창간 9주년을 서울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건설사업의 바른 청사진을 제시하고 언론에 대한 책임감으로 ‘토목신문’을 이끌고 계신 장승필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토목신문은 도로·교량·터널 등 도시기반 시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더불어 깊이 있는 해설, 심층 분석 등을 통해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우리 사회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미디어 환경에도 불구하고 언론인의 사명감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흔히, 도시의 모습은 그 나라의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국가 발전의 선두에 서있는 도시인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토목신문이 서울시와 서울시민들에게 미래 시대 준비를 위한 정보와 희망찬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통찰의 힘을 전해주기를 희망하며 ‘서울시’와 ‘서울시민’ 그리고 ‘토목인’ 사이의 소통창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도 토목신문의 구독자가 되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토목사업은 무엇인지 늘 살펴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토목신문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김준기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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