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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김영윤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56

토목산업의 올바른 발전방향・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해 주길

 

토목신문 창간 9주년을 전문건설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목신문은 국내 유일의 토목분야 매체로써 ‘SOC가 복지다’를 모토로 산·학·연·관의 여러 관계자들이 참여한 편집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등 SOC 정론지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또한, 토목인들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대변해준 토목신문이 함께 해주었기에 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장승필 명예회장님과 신문사 집필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재 건설산업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른분야의 기술 또는 동종기술을 융복합시키는 새로운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으며, 유비쿼터스 사회기반시설 구축, 미래도시 관리기술 등을 통해 미래의 먹거리를 찾아야 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2019년도 예산안 편성 시 스톡이 상당히 축적된 건설사업은 완공위주로 투자하여 신규 사업보다 노후 SOC기능개선에 중점을 두고 SOC예산을 10%이상 축소하겠다고 발표 한바 있어 건설산업의 미래를 더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토목신문이 선도자가 되어 토목산업의 올바른 발전방향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모질고, 거센 바람에도 꺽이지 않는다는 ‘질풍경초(疾風勁草)’라는 말처럼 토목신문이 강한 바람과 모진 어려움을 이겨내고, 건설업계에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핵심 언론 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든 건설인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토목전문매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김영윤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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