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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회장 김용훈
편집국 | 승인 2018.04.10 13:58

“건설안전 문화 발전 선도하는 정론지로의 역할 기대”

 

토목신문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회장 김용훈 입니다.

먼저 토목신문이 창간 9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도로, 교량, 터널, 건축물 등 국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은 관심소홀 등으로 유지관리에 소홀할 경우 인명과 경제적 손실로 직결된다는 점에 시설물유지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국내 시설물유지관리산업은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 관리주체에서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고 노력해 온 결과 많은 발전이 있었고 그 결과 국민들의 삶의 질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관련기관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토목신문 등 관련매체들의 기자들이 국내 시설안전 문화의 발전을 위해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각종 부조리를 파헤치며 때로는 정보전달자로서 때로는 비판자로서 현장에서 땀 흘리며 취재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대한민국 시설물 안전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생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대신하여 부조리에 대한 비판과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금번 토목신몬 창간 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토목신문이 대한민국 건설안전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회장 김용훈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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