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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한국하천협회 회장 노재화
편집국 | 승인 2018.04.10 14:09

정확한 뉴스와 정보 전달은 토목신문의 소명

 

“토목인의 자긍심 고취”, “토목의 미래기술 선도”, “국토 SOC정책 방향 제시”, “SOC가 생산적 복지라는 인식 확산“의 4대 비전을 제시하며 2009년 3월 30일 토목의 날 창간 기념호를 발행한 이래 우리나라 토목분야 유일매체로 자리 잡은 토목신문 창간 9주년을 한국하천협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의 토목분야는 국가경제의 중요한 축이였고 경제발전의 기초를 다진 분야임에는 이의재기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건설 시장은 매년 SOC 예산이 축소됨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돌파하고자 각 전문분야별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나 해외시장 또한 그리 녹록치 않은 상황이고 진출 대상국이 대부분 개발도상국으로 많은 업체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고전을 하고 있으나 이는 진출국 정서, 문화, 기후, 글로벌 기준 등의 이해와 정보 부족에서 오는 상황으로 현재의 문제를 타개하고 이겨낸다면 우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충분히 성과를 거둘 것으로 믿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확한 뉴스와 정보의 전달은 토목신문의 소명으로 여겨집니다.

토목 전 분야를 아우르는 언론매체로써 정책추진 감시와 정확하고 빠른 업계동정 뉴스 제공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는 토목기술자에게 좋은 기회와 여건이 마련 될 수 있게 유익한 정보 전달을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토목신문이 지금까지 토목분야의 언론매체로서 뉴스와 정보제공에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미래에도 토목분야의 발전을 위해 정확한 뉴스제공의 선도적 역할을 기대해 보면서 다시 한 번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토목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하천협회 회장 노재화

편집국  ceo@c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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